Als Koreanerin an einer deutschen Schule

Hallo! Ich heiße Miyeon und comme aus Südkorea. Ich bin 17 Jahre alt. Ich bin im Juli nach Deutschland gekommen. Ich bis eine Gastschülerin in der Deutsche Schule. Ich habe meine Schule und Gastfamilie bei GLS gefunden.

Hallo! Ich heiße Miyeon und comme aus Südkorea. Ich bin 17 Jahre alt. Ich bin im Juli 2009 nach Deutschland gekommen. Ich bis eine Gastschülerin in der Deutsche Schule. Ich habe meine Schule und Gastfamilie bei GLS gefunden. 

 

Ich habe in Korea 3 Monate bei Privatlehrerin Deutsch gelernt. Das war nicht genug deshalb bin ich nach Deutschland gekommen, dann habe ich für 6 Wochen bei GLS Sprachschule in Berlin Deutsch gelernt.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연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왔고 그냥 평범한 18(만 17)살 소녀*-_-* 입니다. 독일엔 2009년7월 달에 왔고 2010년 7월까지 베를린에 있을 예정입니다. 저는 독일어는 잘 못하지만 독일의 고등학교에 교환학생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외국어를 좋아해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와 독일어 조금 할 수 있습니다. 음악도 무척이나 좋아하고 피아노나 베이스 기타 같은 악기를 연주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여행도 좋아하기 때문에 지금도 독일에 있는 동안 방학에 어디에 놀러 갈지 계획을 짜고 있는 중입니다

Viele Leute fragen warum ich Deutsch lerne:

Als ich klein war hatte ich einen Deutscher Film im Fernsehe geguckt. Ich weiße nicht welche Film war, aber ich mochte Deutsche Akzent. Dann mochte ich andere Sprache lernen, so bin ich nach Berlin gekommen.

Ich komme aus Seoul wo eine Hauptstadt von Südkorea ist. An der Nacht ist Seoul sehr hell und voll. Lichten sind überall, Läden öffnen durch der Nacht, Man kann an der Nacht einkaufen gehen. Aber in Berlin, ab 20 Uhr, schließen alle Läden. Jetzt ab 16:30 wird Berlin dunkel. Manchmal wenn ich an der Nacht etwas kaufen will, bin ich ein bisschen ungemütlich.

 

Aber ich mag Berlin weil Berlin U-Bahn und S-Bahn hat. Berlin hat U-Bahn und S-Bahn wie so Seoul. Man kann überall mit der Bahn fahren. Das ist SUPER!

 

저는 현재까지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진 나라에서 왔습니다. 독일의 베를린도 20년 전까지만 해도 분단되었지만 1989년 베를린은 통일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아직 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해도 독일과 한국은 좀 비슷한 분위기가 있지 않을까? 비슷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에 온 후 저의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았습니다. 베를린에서는 통일후의 어려움이라던가 불편함을 전혀 못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베를린은 20년 전에 통일이 되었기 때문에 함께라는 것에 대해서 모두 적응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Deutschland und Korea:

 

Ich komme aus Korea wo in 2 Länder, Südkorea und Nordkorea geteilt haben. Berlin hatte vor bis 20 Jahre geteilt. Aber im 1989 hat Berlin vereint. Deswegen dachte ich dass Deutschland und Korea ein bisschen gleich sind. Aber Quatsch. Seit ich in Berlin bin, glaube ich Berlin ist total EINE Stadt. Ich konnte keine Erschwernis von der Vereinigung gefunden.

 

 

 

Meine Familie in Korea:

 

 

 

Es gibt 4 Personen in meiner Familie Vater, Mutter, ein Bruder und ich. Mein Vater arbeitet in einem Büro. Er war um 15 Uhr zur Arbeit gegangen und um 2 Uhr zurückgekommen bis letzte Jahr. Aber er geht um 10 Uhr und kommt um 22 zurück. Das ist richtig COOL dass ich meinen Vater jeden Tag treffen konnte. Als er am Nachmittag Arbeit gegangen war, konnte ich nur an dem Wochenende meinen Vater treffen. Er liebt Reise auch, so meine Familie machen Reise jedem Jahr.

 

Meine Mutter ist eine Haufrau. Aber jetzt geht sie zu einer Freundin von ihr und sorgt für ihre Enkeltochter . Meine Mutter kocht gut. Sie hatte Koreanischen Essen kochen gelernt. Sie hatte immer im Hause geübt. Deswegen konnte ich lecker Essen essen. Seit ich nach Deutschland gekommen bin, sorgt sie sich um mich. Wenn ich meiner Mutter erzähle fragt sie immer gleiche Fragen; Alles okay? Wirst du gut Deutsch sprechen können? Alles okay mit deiner Familie in Berlin? Oder so was.

 

Mein Bruder ist 8 Jahre älter als ich. Er studiert über einer Maschine, ein Computer oder so was. Neulich macht er in das Ausland einem Freiwilligen. Er war in Philippine am Sommer und er fliegt nach Malaysia in dem Winter.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입니다. 아빠께서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신데 작년까지만 해도 오후 3시쯤 출근하셔서 새벽 2시쯤 집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0쯤 출근하셔서 밤 10시쯤 집에 오십니다. 아빠께서 10시쯤 집에 오시기 때문에 매일 아빠를 만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빠께서 오후에 일 나가셨을 땐 거의 주말에만 아빠를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빠께서는 여행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저희 가족은 매년 여행을 떠났습니다.엄마께서는 일은 안 하시고 그냥 집에서 가정주부로 지내십니다. 요즘엔 친구분의 손녀를 돌봐 주십니다. 어머니께서는 요리를 정말 잘하십니다. 예전에는 한식을 배우신 적이 있는데 그때는 항상 집에서 요리를 연습 하셨습니다. 제가 독일에 오고 난 후엔 엄마께서 항상 걱정을 하시는데, 엄마와 얘기 할 때 마다 엄마께서는 똑 같은 질문만 하십니다. 잘 지내니? 독일어는 많이 늘었니? 홈스테이 가족과는 잘 지내니? 같은 질문들 말입니다.오빠는 저와 8살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은 삼촌 같은 느낌…? 오빠는 대학에서 컴퓨터와 기계에 관련된 공부를 합니다. 요즘엔 해외 봉사활동을 다니는데 8월 달엔 필리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겨울엔 말레이시아에 간다고 합니다. 

 

 

Meine Familie in Deutschland:

 

 

 

Ich wohne mit Deutsche Familie ‚Kalantzis.’ Eigentlich Gastvater kommt aus Griechenland. Er hat für 33 Jahre in Deutschland gewohnt. Gastmutter ist eine Deutsche. Sie haben 2 Töchter aber die ältesten ist in Kanada und am Januar kommt sie zurück. Ich wohne mit dem Gastvater, der Gastmutter und der Tochter.

 

Die Tochter heißt Rea. Rea ist junger als ich. Ich habe keine Schwester so, ist das sehr gut für mich. Ich benutze Schlafzimmer und Arbeitzimmer mit Rea. Das ist nicht schlimm wie ich gedacht habe. Das Haus hat 4 Zimmer. 2 Toiletten und eine Küche. 2 Schlafzimmer, ein Arbeitzimmer und ein Wohnzimmer.

 

Im Schlafzimmer für mich und Rea gibt es ein Klavier. Rea mag Klavier zu spielen und Kanon von Pachelbel. Wenn ich das Klavier spiele, kommt Rea und fragt mich Kanon zu Spielen. Sie liebt ‚River flows in you’ von einem Koreaner Komponist Yiruma. Neulich spielt sie ‚Way back into Love’ von einem Film ‚Music and Lyrics’

 

Meine Freunde und Familie sorgen für mich, weil man manchmal den Reis isst. Koreanische Leute immer essen Reis. Aber ich mag Brot und European Essen so perfekt! Der Gastvater kocht Abendessen und er kann sehr gut Essen kochen. Ich habe zu viel gegessen weil es so lecker ist. Deswegen ich zu dick sein wurde.

 

 저는 독일 가족인 “Kalantzis”가족과 같이 삽니다. 사실 아저씨께서는 그리스인으로 33년 전부터 독일에서 사셨습니다. 아줌마께서는 독일인이십니다. 딸이 2명이 있는데 Stella와 Rea입니다. Stella는 지금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가서 1월 달에 다시 독일로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저씨, 아줌마 그리고 Rea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Rea는 저보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여동생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여동생이 없기 때문에 같이 지내게 되어서 참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침실과 공부방을 Rea와 같이 쓰는데 항상 혼자서 방을 쓰는 것이 익숙해 져서 불편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불편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집엔 방이 4개, 화장실이 2개, 그리고 부엌이 있습니다. 방 2개는 침실이고 하나는 거실 나머지 하나는 공부방입니다. 저와 Rea가 쓰고 있는 침실엔 피아노가 있는데 Rea는 피아노 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Rea는 캐논을 좋아하는데 제가 피아노를 치려고 하면 항상 캐논을 쳐달라고 합니다. Rea는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를 치는 것을 좋아하고 요즘엔 영화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에 나오는 Way back into love를 치는 것에 빠져있습니다. 저와 홈스테이는 방학 때 1주일간 Köln에 있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Köln 근처였지만… 저희는 Köln근처에 사는 가족과 집을 바꿔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Köln근처에 가서 어떤 가정의 집에서 지내고 원래 거기서 지냈던 가족들은 베를린에 와서 저희 집에서 지내는 것입니다. Köln근처에 지냈던 집은 정말도 예쁘고 좋았습니다. 3층 집이 었는데 1층은 부엌, 침실, 서재, 욕조 딸린 화장실, 소파가 있었습니다. 1층에서 밖으로 나가면 트램플린이 있는데 첫날 도착해서 트램플린 위에서 뛰다가 비가 와서 좀 젖었기 때문에 뛰는 순간 미끄러져 버렸습니다ㅡㅡ. 2층엔 침실 3개와 화장실, 키보드가 있었습니다. 3층엔 텔레비전 방으로 텔레비전과 소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TV를 보거나 영화를 보기도 하였습니다.또한 저희는 Köln에도 갔었습니다. Kölner Dom과 Schokoladen Museum (초콜렛 박물관)같은 곳에도 갔습니다. Kölner Dom은 멋있기도 했지만 힘들었습니다ㅠㅠDom위에 올라갈 수 있는데 올라가기 위해선 계단을 533개 올라야 했기 때문입니다. 엄청 힘들어서 내려오고 나서는 다리에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그렇지만 그 위에서 본 Köln의 풍경은 정말로 예뻤습니다. 그리고 나서 초콜렛 박물관에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코코아열매가 어디서 나오고 어떻게 초콜렛을 만드는 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박물관에 들어선 순간 온통 초콜렛 냄새가 박물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초콜렛의 역사라던가 초콜렛에 대한 정보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박물관 안에는 초콜렛 가게도 있고 카페도 있는데 박물관 구경 후 카페에서 초코케이크도 먹었습니다! 물론 초콜렛도 샀는데 어찌나 맛있던지..ㅜㅜ 그 외에도 다른 마을에 가서 구경을 하거나 했는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원래 저희는 모두 토요일에 베를린으로 돌아가는 것이 예정이었는데 아줌마께서 일 때문에 헝가리에 가야해서 아줌마께서는 금요일에 먼저 헝가리로 떠나셨습니다. 그래도 금요일에 다시 Köln에 가서 테라피? 같은곳도 갔습니다. 그곳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수영풀장처럼 보이는데 안정을 취할 수 있고 치료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모두 릴랙스~ 하고 난 후 아줌마께서는 헝가리로 가시고 아저씨 ,Rea, 저는 계획대로 토요일날 베를린으로 돌아왔습니다. 

 

 

Schulleben in Korea:

 

Als ich in Korea war, musste ich von 7:30 bis 16:30 in der Schule sein. Wenn man weiter Unterricht nimmt, kann man bis 18 oder 20 Unterricht nehmen. Dann wenn man weiter lernen, kann man bis 23 Uhr in der Schule sein und lernen. Viele Ausländer überrascht das, weil Koreanische Schüler zu viel Arbeit machen.

 

Aber in Korea denken viele Leute, dass man glücklich ist, wenn man auf eine gute Universität geht und einen guten Job hat. Deswegen arbeiten koreanische Schüler so viel. Aber wir machen Klassenfahrt auch. Wir waren auf einer Insel in Korea, Jeju. Es war richtig toll. 6 oder 7Mädchen schlafen im Zimmer und wir waren im Karaoke auch.

 

 

 

Ich war in einer Klasse mit 30 Mädchen. In Korea gibt es Schulen für nur Mädchen oder für nur Jungen, und es gibt Schulen für beide. Ich war in der Schule, wo beide sein können, aber es gab reine Mädchen Klasse und Jungen Klasse. Ich weiß nicht genau warum, aber ich glaube Lehrer denken, dass wenn Jungen und Mädchen in der gleichen Klasse sind, dann arbeiten sie nicht , weil sie zusammen sind.

Aber wir können C.A. (Club Activity) zusammen machen. 

 

 

 

Ich habe einem Band gemacht. Ich habe eine Bass Gitarre gespielt. Das Band ist am besten Zeit für mich in meinem Schulleben.

 

저는 18(만 17)살이기 때문에 학교에 다녔습니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30까지 등교를 하였습니다. 또한 첫째 주, 셋째 주, 다섯째 주의 토요일에도 학교를 갔습니다. 실질적으로 학교 수업은 4:30분 쯤에 끝나지만 수업 후 방과후 학교가 있기 때문에 신청한 학생들은 6시나 8시까지 수업을 들었습니다. 또한 야자 신청을 했을 경우엔 밤 11시까지 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외국인의 경우 한국학생들이 너무 공부를 많이 하고 열심히 한다고 놀랍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업을 구하는 것이 행복해 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학생들은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업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그래도 공부뿐만 아니라 수학여행을 가는 등 즐거운 활동도 많이 있습니다. 고 1때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제주도에 갔는데 6~7명 정도 같은 방을 쓰고 유스호스텔 안에 있는 노래방에 가거나 하면서 재미있게 놀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는 평범한 한국학생’의 생활에 별로 흥미가 없고 한국학생’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 저의 학교생활을 만들었습니다. 학교에 밴드가 있었는데 1학년 때와 2학년 때, 독일 오기 전까지 학교밴드에서 베이스기타를 쳤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저에게 학교 생활 중 제일 행복했던 시간이 언제야? 라고 물어본다면 밴드했을때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Schulleben in Deutschland:

 

Ab September 2009 gehe ich zur deutsche Schule in Berlin. Das Erste tag war sehr schlecht. Es war blöd. Ich konnte kein Unterricht verstehen. Am schlechten war, war ich dreimal verlorengegangen bin, als ich nach hause zurückgegangen bin. Jetzt ist es viel besser besser als die Erste tag.

 

 

 

Manchmal rede ich in der Klasse. Ich hatte 3 Arbeiten. Englisch, Physik und Mathematik. Ich weiße noch nicht Englisch aber ich hatte Note 2 am Mathematik. Frag mich nicht über Physik. Ich spiele die Bass Gitarre im Schulband. Es ist ein bisschen andere wie die Band in Korea aber es ist gut dass ich weiter Bass Gitarre spielen kann.  Im Juni 2010 fahre ich auf Klassenfahrt!

 

년 9월부터 저는 독일의 학교에 1년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교 첫째 날은 정말로 지옥 같았습니다. 선생님들과 반 애들이 무슨 말 하는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제일 최악이었던 것은 학교에서 집에 가는 길에 3번이나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첫날 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수업을 이해할 순 없지만 가끔씩 반 애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시험이 있는 경우엔 시험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학, 물리, 영어 시험을 봤는데 영어는 아직 모르겠지만 수학에서는 2등급을 받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독일은 1~6등급까지 있고 1등급이 제일 좋은 등급입니다.) 물리는…… 그냥 넘어가죠…… 물론 독일의 학교에서도 베이스 기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밴드와는 무척이나 다르지만 다시 베이스기타를 계속 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Kommentare

Wow!
Deutschland ist sicherlich total anders als Korea und ich bewundere deinen Mut, ganz allein in so ein für dich fremdes Land zu gehen!

Ganz liebe Grüße,
Jojo :)